67P 혜성
추류모프-게라시멘코 · 6.4년마다 태양을 공전
67P 혜성의 크기는?
67P 혜성의 지름은 약 4.0 km입니다.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 혜성은 고무 오리처럼 생겼습니다. 두 덩어리가 '목'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ESA의 로제타는 2014년부터 2년 동안 이 혜성 궤도를 돌며 착륙선 필레를 표면에 내려보냈습니다. 인류 최초의 혜성 착륙이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지름 | 4.0 km |
|---|---|
| 질량 | 1.00 × 10¹³ kg |
| 지구와 지름 비교 | 0.000 × 지구 |
| 크기 | 길이 약 4km |
| 공전 주기 | 6.4년 |
| 탐사 | 로제타와 필레, 2014–2016년 |
| 밀도 | 물의 약 절반 |
알아두면 좋은 점
- 필레는 두 번 튕겨 오른 뒤 그늘에 멈췄지만, 그래도 데이터를 보내왔습니다.
- 이 혜성의 물은 지구 바다와 수소 종류의 비율이 달라서, 지구의 물 대부분은 이런 혜성이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 로제타는 2016년 혜성 위에 내려앉으며 임무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