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왕성
얼음 거대행성 · 태양에서 45억km
해왕성의 크기는?
해왕성의 지름은 약 49,240 km입니다.
해왕성은 누군가 망원경을 들이대기 전에 수학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천문학자들은 천왕성이 무언가에 끌려 궤도를 벗어난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범인이 있을 곳을 계산해 1846년 그곳에 망원경을 겨누었습니다. 태양계에서 가장 사나운 바람이 부는 얼음 거대행성입니다.
한눈에 보기
| 지름 | 49,240 km |
|---|---|
| 질량 | 1.02 × 10²⁶ kg |
| 지구와 지름 비교 | 3.86 × 지구 |
| 1년 | 165년 |
| 하루 | 16시간 |
| 바람 | 최대 시속 2,100km |
| 위성 | 16개 알려짐 |
알아두면 좋은 점
- 발견된 뒤 2011년에야 태양을 겨우 한 바퀴 돌았습니다.
- 푸른색은 메탄이 붉은빛을 흡수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실제 색은 유명한 보이저 사진보다 옅습니다.
- 1989년의 보이저 2호가 이곳을 찾은 유일한 탐사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