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자별
붕괴한 별의 핵 · 가장 가까운 것이 약 400광년
중성자별의 크기는?
중성자별의 지름은 약 22.0 km입니다.
태양보다 훨씬 무거운 별이 연료를 다 쓰면, 그 핵은 약 1초 만에 붕괴하고 나머지는 초신성으로 폭발합니다. 그렇게 남는 것이 중성자별입니다. 태양 질량의 약 1.5배가 도시만 한 공에 짓눌려 있고, 빽빽이 들어찬 중성자의 압력만으로 버팁니다.
한눈에 보기
| 지름 | 22.0 km |
|---|---|
| 질량 | 2.78 × 10³⁰ kg |
| 지구와 지름 비교 | 0.002 × 지구 |
| 일반적인 질량 | 태양의 1.4배 |
| 밀도 | 1m³당 약 10¹⁷kg |
| 가장 빠른 자전 | 1초에 716바퀴 |
| 최초 발견 | 1967년, 펄서로 |
알아두면 좋은 점
- 각설탕만 한 중성자별 물질의 무게는 에베레스트산과 맞먹습니다.
- 표면 중력은 지구의 약 2,000억 배입니다. 1m만 떨어져도 빛의 속도의 10분의 1에 이릅니다.
- 많은 중성자별이 등대처럼 전파 빔을 휘두릅니다. 이를 펄서라 부르며, 원자시계만큼 정확하게 시간을 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