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왕성
왜소행성 · 태양에서 59억km
명왕성의 크기는?
명왕성의 지름은 약 2,377 km입니다.
명왕성은 76년 동안 아홉 번째 행성이었고, 지금은 가장 잘 알려진 왜소행성입니다. 2015년 뉴허라이즌스가 빠르게 지나가며, 흐릿한 점이던 명왕성을 질소 빙하와 물 얼음 산맥, 푸른 안개가 있는 세계로 바꿔 놓았습니다.
한눈에 보기
| 지름 | 2,377 km |
|---|---|
| 질량 | 1.30 × 10²² kg |
| 지구와 지름 비교 | 0.187 × 지구 |
| 공전 주기 | 248년 |
| 표면 온도 | −230°C |
| 위성 | 5개 |
| 발견 | 1930년, 클라이드 톰보 |
알아두면 좋은 점
- '하트'의 왼쪽 절반인 스푸트니크 평원은 라바 램프처럼 천천히 뒤섞이는 질소 빙하입니다.
- 한 번 공전할 때마다 20년 동안은 해왕성보다 태양에 더 가깝습니다.
- 톰보의 유해 일부가 뉴허라이즌스에 실려 있으며, 탐사선은 명왕성을 지나 지금도 날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