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제트 성운
행성상 성운 · 약 2,100광년
쌍둥이 제트 성운의 크기는?
쌍둥이 제트 성운의 지름은 약 1.20광년입니다.
쌍둥이 제트 성운은 백색왜성 짝이 있는 죽어 가는 별이 내던진 구름입니다. 두 별이 서로를 도는 동안 그 중력이 가스를 두 개의 긴 날개 모양으로 만듭니다. 가운데에서는 시속 100만km가 넘는 속도로 가스 제트가 뿜어져 나옵니다.
한눈에 보기
| 지름 | 1.20광년 |
|---|---|
| 지구와 지름 비교 | 8.9 × 10⁸ × 지구 |
| 거리 | 약 2,100광년 |
| 크기 | 끝에서 끝까지 약 1.2광년 |
| 나이 | 약 1,200년 |
| 다른 이름 | M2-9, 민코프스키의 나비 |
알아두면 좋은 점
- 두 중심별은 약 100년에 한 번씩 서로를 한 바퀴 돕니다.
- 날개는 불과 약 1,200년 전에 생겨서, 성운으로서는 아주 젊습니다.
- 제트의 방향이 팽이처럼 천천히 흔들려서 날개가 비틀려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