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마스
토성의 위성 · 태양에서 14억km
미마스의 크기는?
미마스의 지름은 약 396 km입니다.
미마스는 자체 중력으로 둥글게 된 태양계에서 가장 작은 천체입니다. 거대한 충돌 크레이터인 허셜이 지름의 3분의 1에 걸쳐 있어, 어느 가상의 우주 요새와 기묘할 만큼 닮았습니다.
한눈에 보기
| 지름 | 396 km |
|---|---|
| 질량 | 3.75 × 10¹⁹ kg |
| 지구와 지름 비교 | 0.031 × 지구 |
| 공전 | 토성을 22.6시간마다 한 바퀴 |
| 허셜 크레이터 | 지름 130km |
| 표면 온도 | 약 −200°C |
| 발견 | 1789년, 윌리엄 허셜 |
알아두면 좋은 점
- 허셜을 만든 충돌은 미마스를 거의 산산조각 낼 뻔했습니다. 반대편에도 균열이 보입니다.
- 2024년 발표된 측정에 따르면 얼음 아래 20–30km에 젊은 액체 바다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 미마스는 대부분 물 얼음이라 이렇게 작은데도 둥급니다.